일상·리뷰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26 신비 복숭아 사용 후기 데일리립 추천

Aurora5 2025. 8. 22.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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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롬앤 더 쥬시 래스팅 틴트 26 신비 복숭아를 구입했어요. 에이블리 뷰티 쿠폰을 사용해서 5,900원이라는 착한 가격에 득템했답니다. 

 

 패키지는 롬앤 특유의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져요. 실제로 열어보면 촉촉한 복숭아빛이 그대로 담긴 것 같은 컬러가 눈길을 끕니다.

 

 손등에 발색해보니 처음에는 맑고 탱글한 복숭아빛이 물든 듯 발리면서, 시간이 지나면 은은한 MLBB 톤으로 착색돼요. → 사진에서 보시는 것처럼 처음엔 반짝이는 글로시한 느낌, 이후에는 차분하게 남는 발색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입술에 올렸을 때는 달콤한 과즙이 맴도는 듯한 촉촉함이 살아나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컬러가 데일리템으로 딱이에요. 특히 건조하지 않고 오래 유지돼서 마스크 속에서도 편하게 바를 수 있었어요.

 

 신비 복숭아라는 이름처럼, 투명한 과즙빛이 맴돌다가 차분하게 정리되는 매력이 있는 틴트라 데일리립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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